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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9-29       

NEW BGM

내가 걷는 길 - 봄여름가을겨울

때론 바쁜하루 일과를 등 뒤로 돌리고
발길 닿는대로 걸음을 옮기다가
고개들어 하늘을 바라다 보면은 코끝이 찡한 것을 느끼지
하루 이틀 사흘 지나고 문득 뒤돌아보면
가슴 아픈 일들도 즐거운 추억도
빛바랜 사진처럼 옅어만 가고 짙은 향수만 느낄 뿐이야
거리의 네온이 반짝거리듯 잠깐동안 눈앞에 떠올라
거리의 바람이 스쳐지나듯 이내 가슴에 사라져 버리는
오! 내가 지금껏 걸어온 이 길은 흩어진 발자욱만 가득하오!
내가 이제 걸어갈 저 길은 텅빈 고독으로 가득하네
  03-09-15       

새로운 BGM입니다..

[그대 품에 잠들었으면]
작사 : 조기원, 작곡 : 백영규, 가수 : 박정수

나는 그대의 빈 틈이 있었다면 사랑 했을것이다
사랑 했을것이다 어둠은 내려 앉는데 음-
그대 들려줄 한줄시도 못쓰고
기억속으로 차가운 안개비 안개비만 내린다
홑이불처럼 사각거리면 가슴저미는 그리움 쌓이고
세상이 온통 시들었어도 깊고 고요한
그대 품에서 잠들었으면 잠시라도 잠들었으면

그대 들려줄 한줄시도 못쓰고
기억속으로 차가운 안개비 안개비만 내린다
홑이불처럼 사각거리면 가슴저미는 그리움 쌓이고
세상이 온통 시들었어도 깊고 고요한
그대 품에서 잠들었으면 잠시라도 잠들었으면
그대 품에서 잠들었으면 그대 품에서 잠들었으면
그대 품에서 잠들었으면 그대 품에서 잠들었으면
  03-09-01       

BGM 바꿨습니다..
"김장훈"의 [노래만 불렀지]입니다..

나역시.. 노래만 부르고 있는데...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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