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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5-01       


NIRVANA
Smells Like Teen Spirit
하나는 Home Demo 버전

Load up on guns and bring your friends
It's fun to lose and to pretend
She's over bored and self assured
Oh no, I know a dirty word

Hello, hello, hello, how low? (x3)
Hello, hello, hello!

With the lights out, it's less dangerous
Here we are now, entertain us
I feel stupid and contagious
Here we are now, entertain us
A mulatto An albino A mosquito My libido Yay! (x3)

I'm worse at what I do best
And for this gift I feel blessed
Our little group has always been
And always will until the end

Hello, hello, hello, how low? (x3)
Hello, hello, hello!

With the lights out, it's less dangerous
Here we are now, entertain us
I feel stupid and contagious
Here we are now, entertain us
A mulatto An albino A mosquito My Libido Yay! (x3)

And I forget just why I taste
Oh yeah, I guess it makes me smile
I found it hard, it was hard to find
Oh well, whatever, nevermind

Hello, hello, hello, how low? (x3)
Hello, hello, hello!

With the lights out, it's less dangerous
Here we are now, entertain us
I feel stupid and contagious
Here we are now, entertain us
A mulatto An albino A mosquito My libido

A denial !! (x9)
  06-04-23       

당분간..
BGM OFF..

옛..노래가 생각난다..

음악이 생의 전부가 아니겠지만~
내가 걸어가듯 리듬이 흘러나오고~
...
  06-04-07       

BGM 바꾸다..  약 2주정도일 것이다..
그 후는 모르겠다..


오래전..
10몇여년전...일까?
암튼 대학때였다
난 가끔 동해안..  그것도 강릉으로..
훌적 기차여행을 떠나곤했다
주로 겨울이었고..
그것이 부러웠던지
같은 실험실 선배가
나 몰래 나 빼고 강릉으로 여행을 간 적이 있었다
겨울바다
사실..  
나 역시 그냥 바닷가에서
캔맥주 한잔 하고 오는게 다였는데...

(그 후 서울로 왔을때도 나 혼자 가끔 땅끝으로 가게 만드는 것이 캔맥주였다
그 캔맥주는 서울 혹은 내가 자리 잡은 곳에서는 맛보기 힘든 그런 맛이었다
기분 탓이었겠지만)

어쨌든 그 선배가 나에게 그 강릉에서 엽서를 보내온 것이 기억난다.
'아나~ 강릉~ 아나~ 겨울바다~'


지금 내가 그것을 인용하겠다

"아나~ "



아는 놈은 알겠지....

"인생은 나에게 술한잔 사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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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 걸즈 - 다가와서]

니가 더 미워 널 가져갔던 그녀보다 더
그래서 싫어 날 파고드는 니 눈빛
니가 더 미워 더 잔인해진 추억보다 더
그래서 싫어 날 가졌었던 니 가슴
애써 조각났던 시간이 던져버린 기억이
얼음처럼 조금씩 날 조여와

다가와서 나를 깨우고 다가와서 나를 울리고
다가와서 나를 죽이고 돌아선 너
고작 그것 밖에 안되는 너란 남자 하나 때문에
오늘도 미쳐 갈 내가 더 미워

내가 더 미워 날 버려둔건 너일 뿐인데
그래서 싫어 다 용서했던 내 맘이
내가 더 미워 날 가둬두는 추억들인데
그래서 싫어 또 주워 담는 내 두 손

이미 찢어질듯 찢긴 내 마음의 상처를 부여잡고
짓밟히듯 짓밟힌 자존심 모두 잊고
이렇게 괴로워도 매일 밤 울어대도
굳이 너를 가로막는 내가 미워

널 미워할 수 없는지 (미워할 수 없어)
지워낼 수 없는지 (지워낼 수 없어)
아직도 넌 내 안에 사는건지

다가와서 나를 깨우고 다가와서 나를 울리고
다가와서 나를 죽이고 돌아선 너
고작 그것 밖에 안 되는 너란 남자 하나 때문에
오늘도 미쳐 갈 내가 더 미워

사랑 주기만 했던 난 사랑 받지도 못한 난
널 미워하는 것도 못한 채 혹시 너의 모든 흔적을 따라
니가 미워지는 모든 걸 술 취해 나를 탓해봐

널 너무나도 사랑하니까 너무나도 미워하니까
난 이렇게도 바보같이 울고 있는걸
내게 화난 상처마저도 우리 좋았던 기억들로
지우고 감추는 내가 더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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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마주치지말자]

그래 나란 사람 버리고 떠나도 널 미워하지 않아
그만 끝내자고 지겨워졌다고 말해도 난 괜찮아
이제 다른사랑 찾아서 간다고 날 밀어내는 너에게
이 말 꼭 하나만 부탁 하나만 내 뒷모습에 꺼내둘께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다시는 마음 주지 말자
우리 잘가던 곳 발이 이끌던 곳 그 어디에도 있지마
한번쯤 우연같이 만나 두번은 사랑하지 말자
너를 잃고 나서 죽음처럼 사는 날 보이기는 싫어

알아 너란사람 비좁은 내맘에 다 담아두긴 넘쳐서
작은 두손으로 막아보아도 너 가둬둘순 없었나봐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다시는 마음주지 말자
우리 잘가던 곳 발이 이끌던 곳 그 어디에도 있지마
한번쯤 우연같이 만나 두번은 사랑하지 말자
너를 잃고 나서 죽음처럼 사는 날 보이기는 싫어

시간이 쌓이면 그땐 잊을 수 있겠지
아픈 이별안고사는 슬픈 가슴은 너 미워할 수 있겠지
외로워서 보고싶어도 그리워서 찾고싶어도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다시는 마음주지 말자
우리 잘가던 곳 발이 이끌던 곳 그 어디에도 있지마
한번쯤 우연같이 만나 두번은 사랑하지 말자
너를 잃고 나서 죽음처럼 사는 날 보이기는 싫어

마주치고 싶어 마음주고 싶어 내 가슴이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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