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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2-13       

비틀즈입니다..
비틀즈..   오래전 그냥그냥 들을땐
그냥그냥 그랬는데..
요즘엔 그냥그냥이 아닌..
귀에 와닿습니다..
머..  좋다는 말이지요..
^^;;
  04-01-13       

홈페이지 전체 모습이 바꼈습니다..
왼쪽엔 제 메뉴..
위엔 아기 메뉴입니다...
그냥 보면 아시겠죠..  ^^:;
곧..  아기가 태어나면..
아기 홈페이지는 따로 분리할 생각입니다..
제 홈이 워낙에 칙칙해놔서요..  ^^:;
  03-12-17       

2003년 12월 16일의 밤과
2003년 12월 17일의 새벽..
대부분의 사람들이 잠든 사이..비가 내렸습니다..
아침까지 바닥은 축축하게 젖어있고...
공기는 차가웠습니다..
싸늘한 하늘 아래..  두꺼운 옷을 걸친 사람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었습니다..
아침..  아는 이가 보내준 음악하나..
Ikuko Kawai - Cobalt Moon (rainning)
갈 곳이 있는 이..
갈 곳이 없는 이..
모두 예쁜 마음이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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